한·영 대역 시집 "여섯 행성의 길 - Path of Six Planets"
시인 이기태 번역
주로 청하문학회 소속 시인들로 유재원, 박선영, 이정, 박나나, 이기태(본인), 박정원등
6명의 시 90편을 215쪽에 실었다. 이들 시집은 해외로도 퍼져 한국문학의
우수성을 알리는데 이바지 하리라 기대된다. 이기태 시인은 이 번역시집 이외에도
3권의 시집을 번역하였고 자기 시집과 산문집 등 4권을 집필하여 이번 시집까지 총 8권을
출판한바 있다.
그 외에도 많은 시와 수필 등을 번역하고 있고 한국은 물론 미국의 영시 시단에서도
활동하고 있다. 그는 또한 주간 한국문학 신문에도 3년째 매주 한·영 대역시를
연재하고 있는 중이다. (문예운동사 간행 값 20,000원)